어느날 갑자기 복권 1등 당첨이 된다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구매하지 못한 비싼 물건을 사고 싶지 않을까요?

올 1월에 복권 당첨이 된 닐 베이커 씨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사치를 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복권당첨금을 단 1원도 사용하지 않은것입니다.

전직 주방장이었던 베이커씨는 올 1월 동료와 같이 구매를 했던 복권이

480만 파운드 한화 약 81억 6300만원에 당첨되어 누구나 되고 싶어하더내

백만장자의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몫으로 160만 파운드 한화 약 27억 1900만원을 받았으나 베이커씨는

당첨금을 한동안 단 1원도 사용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베이커씨는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함께 돈에 대한 확실한 소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베이커씨는 팔순을 앞두고 있는 어머니와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다니던 회사에 사직서를 내고 어머니가 살고 있는 좁은 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10년이 넘은 낡은 차를 바꿀 생각도 없으며, 볼링장에서 일하고 있는 여자친구와도

현재는 결혼계획을 짜놓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베이커씨는 어릴적부터 사치를 해서는 안된다 라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현재 돈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더 큰것을 가지려고 마음 먹는다면

씀씀이가 더욱 커지게 되고 얼마가지 않아 다시 본인은 가난해 질것이라고 이야기하며

확고한 본인만의 소신을 밝혔습니다.

베이커씨는 멋진 스포츠나 집을 사는 화려한 소비를 하기보단

어머니와 함께 더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여유를 느끼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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